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는 다른 사람에게 깊은 인상을 주게 되며 인체 기관중 외부 환경적 요인에 따른 변화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피부는 인체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거울이기도 하여 제2의 장기라고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함으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유·수분 밸런스, 탄력, 건강한,탄력, 각질상태, 적절한, 모공, 매끈한, 피부결 및 고른 피부톤 등과 같은 건강한 피부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한편. 피부건강은 개안의 건강상태와 식습관 및 수면 등과도 중요한 관련이 있지만 피부의 가장 기본적인 관리인 클렌징부터 제대로 하고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기초화장품을 꾸준하게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즉. 올바른 피부관리 행태를 가지는 것이 건강한 피부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인. 피부관리란 각 개인의 피부 타입에 따른 미용상 문제점을 개선하 여건 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손상된 피부의 건강상태를 증진 회복시키는 것이다. 피부관리와 안면 피부상태에 미치는 영향 연구에서 대상자들에게 피부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난 뒤 자가관리를 3주 동안 하게 한 후의 결과에서 클렌징은 모공 상태 개선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각질 제거는, 모공과 홍반 상태에 개선 효과를 가졌으며, 마사지는, 모공과 색소침착, 주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팩, 사용은 모공과 홍반에 기초화장품 사용은 색소침착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관리는 우울한 기분 완화에 도움이 되고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정신적, 건강과 균형을 증진시켜 주며, 특히 정신적인, 건강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한편 피부의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피부관리행위는 최적의 건강상태를 향한 움직임으로, 생활방식, 또는 삶의 양식 변화라는 속성을 가진 건강증진 행위의 한 부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 피부관리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이 요구되어진다.. 피부 상태는 건성, 지성, 중성, 복합성으로,지성,중성, 분류할 수 있으며, 피부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연령, 기후, 계절,기후, 등의 외부환경, 수면, 화장품,수면, 사용, 식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오는 습관,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 요소와 피부병과 내과적 건강장애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피부 상태와 관련된 생활습관 요인으로는 수면 형태, 식습관, 운동, 기호품, 목욕,식습관,운동,기호품, 및 세수 형태, 그리고,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 스트레스 등이 있다. 따라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피부관리행위가 요구되는 데 특히 개인의 피부 상태에 적합한 화장품 사용 및 피부관리 등의 외부적인 접근과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영양섭취, 위생적, 생활, 스트레스 방지, 등의 예방적 접근방법 등이 필요하다. 피부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체에 해로운 요소들을 최소화하고 피부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공급받아 정상적인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음주와 흡연은 항산화 방어 체계를 붕괴시켜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 흡연은 피부에 직접적이면서 강하게 노출되고 혈액을 통해 피부의 독성물질과 만나서 피부가 영향을 받게 된다.담배 연기 속의 일산화탄소는 피부 속에 있는 적혈구의 헤모글로빈과 결합함으로써 산소공급 능력이 떨어지며, 말초동맥의, 내면에 허혈 상태가 쉽게 초래되어 동맥까지 손상된다. 흡연과. 피부의 주름, 피부의, 색, 피부질환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결과에서 여성 흡연자의 79%79% 가피부 표면의 수분이 부족하며, 잿빛의, 창백한 안색과 깊은 주름과 주름 사이의 피부가 두꺼운 형태(cigaretteskin)를 갖고 있다고 한다. 피부는 끊임없이 활동을 하므로 몸이 피로해지면 피부도 피로해지는데 수면은 이런 피부 조직을 회복시켜준다. 수면부족. 시 피부 세포의 신진대사 활동 저하로 세포의 영양공급 및 대사 부산물 배설 저하와 건강한 피부톤 상실 및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가 나타나게 된다. 유분은.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아 각질층에 습도와 유연성을 부여하고 외부로부터 유해 물질이나 세균의 침입을 막으며 체내로부터 수분 등의 물질이 방출되는 것을 막아준다. 수면하는 동안.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고 노폐물이 밖으로 내보내져 피부가 청결해지며, 수면부족은, 피부 세포의 신진대사를 저하시키고 세포의 영양공급 및 대사 부산물의 배설이 원활하지 않게 만들어 피부 건조나 탄력성 저하가 나타난다.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신체적 불안정은 피부에 윤기를 잃게 하고 건조하게 만들어 혈색이 나빠지며 안색을 칙칙하게 만든다.스트레스와 피부 상태와의 관련성을 연구한 결과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피부 상태는 건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심리적 긴장감은 피부 근육조직을 수축시키며 표면의 모세혈관도 수축시켜 피부 영양과 산소 공급, 약산성, 보호막의 능동적인 변화를 방해한다. 피부의. 노화현상에는 나이와 자외선 등 내·외적인 여러 가지 스트레스에 의해 피부의 탄력과 촉촉함이 감소되고 주름이 생기는 것이다. 특히 도시의 각종 오염원과 스트레스, 음주, 흡연에,음주, 많이 노출되어 있는 남성들의 피부관리도 이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통한 새로운 관리가 필요할 때이며, 최근, 트렌드에서도 그러하듯 남녀 모두 화장을 시작하고 결혼과 취업 등으로 외모에 민감해지는 이 시기에 바람직한 피부관리 실천행위를 통해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완화하여 보다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피부관리의 목적이자 필요성이라 할 수 있겠다.

인체는 수분, 단백질, 무기질,단백질, 및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두 가지의 성분으로 분류하면 체지방과 제지방으로 구별된다. 체지방은 필수 지방산과 저장 지방으로 분류되고, 제지방량은, 근육, 뼈, 각종,뼈, 내장기관, 무기질, 체,무기질, 수분을 포함한다. 남자의 경우 필수 지방3%와 저장지장 12%,12%, 전체 15%15%를 정상적인 체지방률로 간주하고, 여자의, 경우는 필수 지방 12%,저장지방15%,전체 27%를 정상적인 지방으로 간주한다. 인체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지방량을 포함하는 체지방량과 신체의 수분, 단백질, 그리고 무기질로 구분되는 제지방량을 더한 값은 체중과 같다. 제지방량은. 변화에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치며, 또한, 제지방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근육조직이다. 근육량은. 제지방량의 약 4050%를 차지하며,체지방이적을수록 제지방량은 많다. 성인. 남자의 제지방량은 총체중의 약 85%이고,85%이고, 성인 여자는 약 75%이다.75%이다. 제지방의 체중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피하지방 축적 및 기타 조직에 지방이 과잉 축적된 상태를 비만으로 보고 있으며, 섭취 에너지와, 소비 에너지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그 과잉 현상은 식욕의 이상 항진, 운동량, 감소로 인한 에너지 저하, 생체, 에너지 대상 상태 변화, 식습관, 심리적,식습관, 영향 등에서 기인되는데, 이, 중 에너지 균형에서 소비 칼로리가 되는 신체활동의 부족이 비만의 주요 원인이 된다고 한다. 인체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직은 근육과 뼈와 지방이다. 이들의. 구성, 즉, 신체조성의 비율이 이상적으로 이루어질 때 건강이 유지ㆍ증진됨은 물론ㆍ 신체활동 또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체력(physicalfitness)은 인간의 생존과 생활의 기반이 되는 신체적 능력을 말한다. 생존의. 기반이란 인간이 처한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 생리적으로 항상성을 보존할 수 있는 적응력을 말하며, 생활의, 기반이란 인간에게 부여된 신체적 자질을 계발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활동력을 말한다. 체력은 인간의 일상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영위하는 데 근원이 되는 것이므로 체격을 형태적으로 본다면, 체력은, 기능적이다. 체위가. 형태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 것에 비해 체력은 기능에 중점을 둔다. 신체활동능력의. 개념으로 간주되는 체력(physicalfitness)은 과거 운동을수행할 때 필요한 ‘운동체력’‘운동 체력’의 개념에서 점차 건강과 관련된 신체 수행능력을 의미하는 건강 체력’(health-relatedphysicalfitness)의 개념으로 변화되고 있다.이러한 건강 체력은 일상생활을 건강하게 영위할 수 있는 튼튼한 몸과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정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능력으로서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기본 요소라 할 수 있다. 1970년대.1970 중반 이전에는 주로 운동 관련 체력에 중점을 두었으나, 1970년대,1970 말부터 운동부족으로 인한 질병의 증가로 인해 건강 관련 체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운동 관련. 체력은 스포츠 장면에서 필요한 체력으로 민첩성, 평형성, 협응성, 순발력, 스피드,평형성,협응성,순발력, 등을 의미한다. 건강 관련. 체력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체력 요소로 심폐지구력,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근력,근지구력, 등을 포함한다.

청소년 비만은 이들의 발달과업에 영향을 미쳐 자존심을 저하시키고, 부정적인, 신체상을 갖게 하며, 열등감과, 우울증에 시달리게 하는 등 과대한 지방은 강하고 지구적인 운동에서 장애가 되며, 신체활동의 능률이, 저하되고, 심폐계에, 주는 과중한 부담으로 위험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덧붙여 건강 체력요인별로 비만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체질량지수와 피하지방이 심폐지구력과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고 근지구력은 체질량지수와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근력은, 체질량지수와 정적 상관관계를 보이는 유일한 체력요인이라 하였고, 체중이, 많은 사람일수록 근육조직이 많아 체중이 적은 사람보다 일반적으로 근력이 강하지만 그렇다고 체중이 그 사람의 근력을 예견하는 정확한 지표는 아니라고 하였다.. 미국의 대표적인 학생 체력평가시스템은 ‘FitnessProgram’으로,‘FitnessProgram’으로, 이는 건강체력검사를 토대로 학생들의 체력 수준을 평가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통보하는 방식으로 운용되며, 학교장은, 우수체력 학생에게 졸업식장에서 대통령 표창장과 메달을 수여함으로써 체육활동 참여 동기를 유발하고 있다. 싱가포르의.싱가포르의 T.A.F(Trim AndFit) 프로그램은프로그램은 1992년부터 교육부의 주도로 시행되고 있고, 학생의, 비만 감소와 체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02년에는,2002 세계 보건기구(WHO)에(WHO) 의해 가장 효과적인 비만 퇴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모든. 학교가 의무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것으로 판명되면 해당 학생은 의무적으로 비만클럽에 가입했다가 정상체중이 돼야만 탈퇴할 수 있고, 방학, 중에는 체중조절 실패를 막기 위해 특별 캠프에 참가해야 한다. 매년.매년 2회 체력검사를 실시 해상급 학교 입시에 반영하고, 교육부는, 매년 체력지수를 토대로 우수학교를 선정해 표창한다. 영국의 작은 변화,큰 차이 운동(SmallChangeBigDifferenceInitiative)’은 사람들이 그들의 삶의 방식을 조금 변화시켜 더 건강하고 오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으로, 이것의, 목적은 어른들도 시작하기에 전혀 늦지 않았으며, 작은, 운동과 식습관 변화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데 있다. 영국은. 골칫거리로 떠오른 비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피트니스 장관(MinisterforFitness)’이란 직책을 만들었으며, 피트니스, 장관은 2012년2012 런던 올림픽 개최 전까지 전 국민의 군살을 빼고 체력을 기르는 캠페인을 국가 차원에서 실시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영국이. 전담 장관까지 신설한 것은 비만문제가 국가와 사회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정도로 심각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일본의 학교체육목표는 체육교육이 21세기에 맞는 인간형을 양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학생들이, 체육활동의 즐거움을 깨닫고 성인이 되어서도 스포츠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방과 후 체육활동을 동아리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고, 일본의, 고등학교 교육은 대학 특기자로 입학하기 위해 특정 학생들이 운동에만 전념하거나 대학 입시로 인해 전체 체육 시수를 줄이기보다 다양한 운동부의 활동을 권장하면서 체육교육을 고등학교까지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급변하는 21세기 환경에 지체를 겸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서 체력이 꼭 필요하다는 것은 굳이 전문가의 의견을 빌지 않더라도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학생들은 신체적 특성이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학습부담, TV 시청, 컴퓨터,TV시청, 게임 등으로 신체활동량이 감소하여 오히려 체력은 저하되고 있는 추세이다. ‘20002008년 학생신체능력검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2008년 초고학생들의 12급 비율은 33%200041%와 비교할 때 전체적으로 8%줄었고,최하등급인 45급 비율은 같은 기간 31%에서 42%11% 늘어났으며,비만학생은 13.2%로 전년도 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초ㆍ중ㆍ고,초ㆍ중ㆍ 학생들의 평균 신장은 10년 전과 비교할 때 23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기는 인간발달의 독특한 단계로서 성장발달과 학습에 있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이며, 아동과, 성인의 중간에 있는 과도기적 발달과정으로 급격한 신체적 변화뿐만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으로, 심한 혼란과 복잡한 변화를 겪어 내외적 경험의 통합과 성숙의 기초를 형성하게 되는 시기이다. 청소년기는 어느 때보다도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 발육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이 시기에는 건강증진을 위한 적극적 인지도와 건강관리를 실시함으로써 건전한 일생을 보낼 수 있도록 기초를 만들어 주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과거에는 모든 체력요소의 증진을 강조하여 왔으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의 경우에는 신체적 활동의 긍정적인 효과와도 밀접한 개념이라 할 수 있는 건강 체력의 육성이 더 중요하며 정부에서도 날로 부실해져 가는 학생 체력 저하에 위기감을 느끼고 2009년부터 학생건강 체력평가시스템(PAPS :PhysicalActivity Promotion System)이라는 새로운체력검사방법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처럼 건강한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해 신체적 특성과 건강 체력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은 점점 증대되고 있고 운동기능 위주의 기존「학생 신체능력검사」를「학생신체능력검사」 전면적으로 개정한 학생 건강 체력평가시스템이 신체적 특성과 건강 체력의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심폐지구력이란 심장과 폐의 활동적 기능을 의미하는 체력으로 순환기능과 호흡기능은 신체활동 시 근육 활동을 유지할 수 있는 에너지의 생산 및 공급원으로 곧 삶을 의미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며, 높은, 심폐지구력은 신체활동 중 에너지 효율을 향상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으나, 반대로, 낮은 심폐지구력은 적은 에너지 축적과 빠른 소모로 인하여 제한된 생활을 초래하게 된다. 심폐지구력은 전신지구력이라고도 부르며, 운동 지속능력을, 의미한다. 심폐지구력은 최대 산소섭취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최대 산소섭취량이란, 인체가 최대로 운동하는 중에 섭취할 수 있는 단위 시간당 산소의 양을 말한다. 또한. 최대 산소섭취량은 유산소성 과정에서 방출할 수 있는 에너지의 단위 시간 치를 의미하기도 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최대 유산소성 파워(maximalaerobicpower)와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 유연성은 관절의 가동범위로서,각 관절의 구조 및 근육의 신전성 그리고 관절을 싸고 있는 인대와 근막의 상태에 의해 결정된다. 유연성의. 정도는 근육의 스트레치, 인대 길이, 그리고,인대길이, 접합부 분간의 상호작용으로 발생되는 관절의 가동범위를 의미한다. 유연성은. 기초체력의 주요소 중 하나로서 대부분의 기초체력 측정에 포함된다. 유연성이. 기초체력 측정에 포함되는 이유는 유연성의 증가는 부상의 위험과 임상적 불이익을 예방하고, 두뇌로의, 혈액공급을 원활히 하여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수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는데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바람직하지. 않은 과도한 근육의 긴장은 여러 가지의 부작용을 초래하는데, 근육이, 보다 잘 이완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유연성의 기능이다. 근력은 근이 수축함으로 발생되는 물리적 에너지로 인간의 모든 신체활동을 포함하는 매일의 작업과 운동은 이와 같은 근력의 발생 때문에 이루어지고, 근력의, 크기는 근육의 단면적에 비례하며, 1㎠당,1㎠당 ㎏으로 발휘할 수 있는 힘을 의미한다. 근력은. 주어진 속력에 발휘할 수 있는 최대한의 근육 힘이며, 근지구력은, 지속적인 수축을 하면서 근 피로에 저항하는 근육의 능력으로 정의할 수 있다. ACSM은.ACSM 근력과 근지구력을 합하여 근 체력(muscularfitness)이라고 정의하고, 1998년에,1998 근 체력을 건강 관련 체력으로 포함시켰는데, 이는, 근 체력이 체력 증가와 관련이 있는 제지방량과 안정 시 대사율, 골다공증과, 관련이 있는 골량, 제2형,제2 당뇨병과 관련이 있는 당내성, 요통을, 포함한 보다 낮은 상해위험과 관련이 있는 근건 통합성, 자존감과, 관련이 있는 일상생활의 활동 수행능력 등과 같은 이유로 향상되고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근력은 618세까지 현저하게 증가하나,40세 이후에는 현격하게 감소하며, 근력의, 강화는 요통이나 내장의 부수를 예방하고 나쁜 자세를 교정하는 역할을 한다. 순발력은 운동능력과 운동기능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체력요소의 하나로, 동적, 상태에서 순간적인 근수축에 의해 발휘되는 힘을 의미하며, 순발력은 우수한 운동선수의 자질 또는 특성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강조되지 않으며,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경향이 크지만 다리 부위의 근력을 강화시키면 향상할 수 있다. 성장하면서. 근육량이 증가하고, 근육조직, 속에 축적되는 인산 화합물의 밀도와 글리코겐의 저장량이 증가함에 따라 순발력이 향상되며, 근육량의, 감소와 무산소성 운동의 훈련 부족은 순발력 감소에 큰 영향을 미친다

운동선수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수한 경기력이란 선수의 신체적․심리적 조건과 상당히 관련이 깊다. 일반적으로 경기력은 체력, 경기 기술, 그리고 심리적인 정신력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특히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들의 스포츠 수행은 선수가 지니고 있는 체력요인과 심리적 상태에 달려 있다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따라서 많은 스 포츠 지도자와 선수들은 체력요인과 심리적 요인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이를 향상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오고 있다. 그중 골프 경기는 다른 종목과는 달리 체급별 시합이 없으며 프로와 아마추어로 나누어지고, 연령에 관계없이 경기가 장시간 이루어지고 골프채로 공을 쳐서 지정된 거리에 있는 지름 10.8cm인 구멍에 가장 적은 타수로 넣어 승부를 겨루는 경기로 한 번의 샷을 한 후에 다음 샷을 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독특한 경기이기 때문에 강인한 체력과 이상적인 내적 심리상태의 능력이 없이는 고도의 기술과 경기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골프의 경기력은 골프 기술, 체력 그리고 심리적 기술 등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체력요인으로는 근력, 순발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의 5개의 체력 요소가 포함되고, 심리적 기술 요인으로는 심상 기술, 이완 기술, 자신감 조절기술, 각성 수준 조절기술, 집중 기술 등의 5개 요인이 포함된다. 골프 기술은 드라이브 샷 기술, 페어웨이 우드 샷 기술, 아이언 샷 기술, 피 칭 샷 기술, 퍼팅 샷 기술, 그리고 트러블 샷 기술 등으로 이루어지며, 골프 기술의 수행 수준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하여 향상될 수 있고 체력요인은 지속적인 신체훈련을 통하여 획득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훈련 정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라운딩을 할 때의 수준이 비슷하게 나타나며 바로 이러한 점에서 심리적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즉 최상의 골프 기술과 체력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심리적 기술이 없거나 그 수준이 낮으면 최상의 라운드를 할 수 없다. 골프는 단조로운 경기로 보일 수 있으나 스포츠 경기 중에서 골프는 사용하는 클럽의 종류가 다양하고 선수의 신체적인 조건과 지형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스윙 동작을 실시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단조로운 경기이면서 상황에 따라 다르게 대처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어려운 경기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20~30만 평 정도의 넓은 장소에서 실시하고 4~6시간의 장 시간 시합을 실시하므로 아마추어 골퍼들은 강한 체력과 지구력을 갖추어야 하며 심리적으로는 집중력과 인내력, 끈기, 상황 대처능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체력은 우선 신체적 요소와 정신적 요소로 구분하고 이들은 다시 행동 체력과 방위체력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중 특히 신체적 요소 중 행동 체력의 우열이 가장 강하게 현 수준을 반영하여 주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이행 동체력을 적극적 체력이라고 하며, 이 수준만으로 체력을 평가하는 경향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또한 행동 체력의 요인은 형태와 기능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형태는 체격과 자세, 순발력, 유연성, 민첩성 그리고 전신지구력으로 구분된다.

근력이란 근수축에 의하여 발생하는 물리적인 운동에너지를 말한다. 인간의 모든 신체운동을 포함한 매일의 작업은 이와 같은 근력의 발생 때문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근력은 인간의 생활에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특히 운동선수들에 있어서 근력은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날의 체력측정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항목이다. 근지구력은 작업수행 중 피로를 저항시키는 근력, 장기간의 활동에 견디어 낼 수 있는 근력이라고 정의하였으며 이는 근력 못지않게 운동선수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체력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근지구력은 정적 근지구력과 동적 근지구력이 있는데 전자는 일정한 부하를 정적인 상태에서 유지하는 시간 즉 근의 등척성 수축의 지속능력이고 후자는 일정한 부하에 대하여 일정한 속도로 운동하는 양과 시간 즉 근의 등장성 수축의 지속능력을 말한다. 우리들의 체력에서 활발한 활동은 근육이 수축함으로써 일어난다. 근육의 순간적인 수축이 강하면 강할수록 행동하는 능력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높이 뛰거나 멀리 뛴다든가, 재빠르게 동작하거나 등의 활발한 운동에서 한정된 시간 내에 많은 양의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파워 혹은 순발력이라 한다. 민첩성이란 재빠른 동작으로 신체를 잘 조정하고 부드럽게 반응할 수 있는 능력 혹은 신체동작에 있어서 전신적인 동작이나 부분적인 동작을 신속하게 변경한다든지, 운동의 방향을 재빠르게 바꿀 수 있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학자들의 의견을 살펴보면 몸의 위치와 방향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환시킬 수 있는 신체적 능력이라고 하였고, 신체의 일부분 혹은 전체를 가능한 빠른 속도로 움직이면서 빠르고 효과적으로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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